어제는 9시 50분이라는 아주이른시각에 잠이들었다
할것도 없었고 실제로 졸렸으니까
하지만 날씨가 계속 더워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않아
..다시잠들어버렸다
결국 아침운동은 종쳤음-_-
슬금슬금 일어나서 힘겹게 학원에 갔더니
시바
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을자리가 없는것이었다-_-
회화학원에 교실에 자리가없다니
나랑 어느 아주머니랑 같이도착했는데 아주머니는 앉았지만
정작 나는 자리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와버렸다
..아니 정확히는 YBM어학원으로 가서 학원알아봤다-_-
3월부터 다녔던 학원이지만, 관리부실과 매너리즘에 빠진 이유로
한번쯤 바꿔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서
그런데 YBM에 전화해서 안내받고 갔더니 정작 도착한곳은
시사어학원;;
SK증권 어쩌구에 4층이래서 갔더니 4층은 요가 8층은 시사어학원
난 지금까지 YBM이 시사인줄 알고있었는데..시바
신어쨌든 8층으로 올라가서 상담을 받았더니 전단지에서 보았던 내용과 다르기에
한참을 헤메다 결국 상담원이 알아채고야 말았다
"YBM꺼 보신거 아녜요?"
...YBM이랑 시사랑 다르단 사실을 그제서야, 저딴 방식으로 알아버렸다
뭐..이것도 뭔가 인연인가 싶어서 YBM을 다니기로 잠정적으로 결정!!
..아니 시사어학원-_-;
위의 사진은 어제 구입한 다락원 사다리일본어교재!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글들이다
내용은 쉽지만 단어는 모르는단어 투성이..orz
단어는 대책이 없으니 계속 하는수밖에ㅠ.ㅠ